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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이슈

<라이프 사진전> 5.11~8.21
등록일 2021.05.07

라이프 사진전 더 라스트 프린트

THE LAST PRINT

 

 

- 상의 목격자 <라이프>, 20세기가 남긴 마지막 여운을 선보이다.

- ‘라이프 사진전’ 3부작 시리즈의 마지막 전시 <라이프 사진전 : 더 라스트 프린트>

- 누적관람객 50만명천만장의 사진 중에 엄선된 백장의 사진을 전시

- <라이프>지의 대표 사진작가 8명을 조명하는 ‘BIG 8’ 섹션 함께 선보여

 

 

<라이프 사진전 : 더 라스트 프린트> 세종미술관 개막

 

20세기의 목격자, <라이프>가 선택한 사진

()세종문화회관(사장 김성규) 511()부터 821()까지 세종문화회관 미술관에서 <라이프 사진전 : 더 라스트 프린트>을 개최한다.

누적 관람객만 50만 명, 20세기 최고의 사진잡지 라이프지의 진수를 모은 <라이프 사진전>2013하나의 역사, 70억의 기억으로 시작하여

2017인생을 보고, 세상을 보기 하여에 이어 이번 전시 더 라스트 프린트라는 주제로 4년 만에 돌아와 삼부작 시리즈의 마지막을 완성한다.

 

<라이프 사진전 : 더 라스트 프린트>1000만 장의 방대한 사진 자료를 보유하고 있는 라이프지의 아카이브에서

20세기, 우리가 함께한 사람과 그 순간, 보이는 것과 그 뒤에 가려진 이야기가 담긴 100장의 사진을 엄선하였다.


 지난 두 번의 전시가 격동의 시대와 역사에 남겨진 인물을 중심으로 한 내용을 선보였다면,

이번 전시는 우리의 삶에 보다 가까운 일상을 포착한다.

이를 통해 답답하고 혼란스러운 현재에 맞설 여유와 원동력이 될 신선함과 아름다움을 선사할 것이다.

     

읽던 시대에서 보는 시대를 만들어 낸 <라이프>의 원천, 사진작가를 조망하다

사건과 인물을 직접 마주한 사진작가야말로 잡지 자체의 본질을 대변하고 있기 때문에

라이프지의 중심엔 언제나 사진작가가 있다.

그들은 사람들의 호기심을 일깨우고, 여러 문제들을 강력한 이미지로 표현하여 공감할 수 있는 것으로 만들었다

 

<라이프 사진전>은 시대를 막론하고 바래지 않는 인간의 가치를 담은 기록이자

포토저널리즘의 무게를 알지 못한 채 뛰어들어 희생을 감내해야 했던 탁월한 사진가들이 함께 이룩한 업적이다.

이번 전시에서는 100장의 작품과 더불어 알프레드 에이젠슈테트, 로버트 카파 등 라이프지와 불가분의 관계에 있는

사진가 8명을 조명하는 ‘BIG 8’ 섹션을 통해 <포토에세이>와 주요 기사, 빈티지 잡지를 한자리에서 만나 볼 수 있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세종문화회관 홈페이지(www.sejongpac.or.kr)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문의 : 399-1000)



[세종] 라이프 사진전 보도자료_5.11_8.21_세종미술관.hw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