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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 체임버홀에서 만나는 세종 체임버시리즈 <K-클래식 제너레이션>, 6.26(토) ‘클럽M’의 무대로 시작을 알리다
등록일 2021.04.20

세종 체임버홀에서 만나는 세종 체임버시리즈 클래식 제너레이션>

6.26(), ‘클럽M’의 무대로 시작을 알리다


10.16() 에스메 콰르텟, 11.27() 신창용김동현 듀오까지 연간 3회 프로그램 구성






- 세계무대에서 활약 중인 젊은 한국 연주자들의 실내악 무대 클래식 제너레이션>

- 각 분야 최정상 스페셜리스트들의 실내악 앙상블 클럽M’ 무대로 2021년 첫 무대를 시작

- 422() 오후 2시부터 세종문화회관 홈페이지 및 온라인 주요 예매처에서 예매 가능


세종 체임버홀에서 만나는 실내악의 대향연! ‘2021 세종 체임버시리즈
   2021년은 세계무대에서 활약 중인 한국 젊은 연주자들의 실내악 무대 클래식 제너레이션> 프로그램으로 관객들과 만난다.

세종문화회관(사장 김성규)626() ‘2021 세종 체임버시리즈무대를 개막한다.

2015년부터 세종문화회관이 선보이고 있는 세종 체임버시리즈는 클래식 전용홀인 세종문화회관 체임버홀의 극장 특성화 전략에 따른 실내악 기획 프로그램이다.

세종 체임버시리즈첼리스트 양성원, 지휘자 임헌정, 피아니스트 김정원, 플루티스트 최나경 등 매년 대표 아티스트를 선정하여 선보인 상주 음악가 프로그램을 시작으로 KCO, 세종솔로이스츠, 앙상블오푸스 등 국내 정상 체임버 오케스트라 시리즈, 이후 바이올리니스트 김다미, 피아니스트 문지영, 노부스 콰르텟 등 국내 최고 기량 연주자들의 무대에 이르기까지, 극장 정체성을 기반으로 클래식 시장의 흐름을 반영하여 기획한 세종문화회관의 정통 클래식 프로그램이다.

‘2021 세종 체임버시리즈‘K-클래식이라는 단어가 생겨날 정도로 세계무대에서 활약하는 한국의 실력 있는 젊은 음악가들에 주목하여 젊은 한국 연주자 시리즈 클래식 제너레이션>으로 기획되었다.


6클럽M’ 무대를 시작으로 10에스메 콰르텟’, 11신창용김동현 듀오 이어지는 클래식 별들의 무대

현재 클래식 음악계에서 가장 한 연주자들을 만나볼 수 있는 ‘2021 세종 체임버시리즈는 연간 총 3개의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 있다.

먼저 오는 6, 세계 유수 오케스트라의 수석 및 단원, 각 분야 스페셜 플레이어들로 구성된 앙상블 클럽M’ 무대로 그 화려한 개막을 알린다. 이어 10월에는 세계 최고의 권위를 자랑하는 런던 위그모어 홀 국제 현악 4중주 콩쿠르에서 한국인 실내악단 최초로 우승한 여성 현악 4중주단 에스메 콰르텟의 무대를, 피날레를 장식하는 11월에는 미국 최고 권위의 피아노 콩쿠르 지나 바카우어 국제 콩쿠르에서 한국인 최초로 1위를 수상한 피아니스트 신창용과 만 19세의 나이로 세계 3대 콩쿠르 중 하나인 차이콥스키 국제 콩쿠르에서 3위를 수상한 바이올리니스트 김동현이 만들어내는 이 시대 최고의 듀오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626일(토), 독보적 매력의 앙상블 클럽M’에 매료되는 시간422() 티켓오픈, 거리두기 좌석제로 조기매진 예상

클럽M’은 리더인 피아니스트 김재원을 주축으로 바이올리니스트 김덕우, 비올리스트 이신규, 첼리스트 심준호, 플루티스트 조성현, 오보이스트 고관수, 클라리네티스트 김상윤, 바수니스트 유성권, 호르니스트 김홍박까지 각 분야 최고 기량의 스타 플레이어들이 새로운 음악적 시도를 위해 결성한 동년배 뮤지션들의 앙상블이다.

이번 공연에서는 로시니의 플루트 사중주 2, 슈만의 피아노 오중주, 베토벤의 피아노 삼중주 4번 등을 연주할 예정이다.

당초 해외 오케스트라에서 활동 중인 클라리네티스트 김상윤, 바수니스트 유성권, 호르니스트 김홍박도 출연 예정이었으나, 해외 오케스트라 연주 일정 및 코로나19로 인한 입국의 어려움으로 그 빈자리를 객원 연주자인 부산시향 제1수석 바이올리니스트 김영준으로 대체하여 건반과 현악 선율이 보다 강화된 앙상블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또한, ‘클럽M’ 음악의 자랑은 자체적 레퍼토리 보유이다. 그 배경엔 상주 작곡가 손일훈의 영입이 있다. 이번 공연에서는 라벨의 어미거위 모음곡을 클럽M’의 악기 구성에 맞게 편곡하여 클럽M’만의 매력과 색채를 숨김없이 보여줄 예정이다.

이번 공연은 코로나19 방역 상황에 따라 거리두기 좌석제로 운영되어 더욱 귀한 실내악 공연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 티켓은 422() 오후 2시부터 세종문화회관 홈페이지를 비롯한 온라인 주요 예매처에서 구입할 수 있다. (티켓 : R5만원, S4만원 / 문의 : 세종문화티켓 02-399-1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