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서울시국악관현악단 <2020 첫선음악회 ‘그들이 전하는 이야기 II’> 작품공모 선정 결과

  • 작성일 2020.07.14
  • 조회수 351

서울시국악관현악단 

<2020 첫선음악회 ‘그들이 전하는 이야기 II’> 작품공모 선정 결과

2020. 7. 14.


□ 개요
 ○ 일시 : 2020년 7월 13일(월) 14시
 ○ 장소 : 서울시국악관현악단 단장실
 ○ 선정위원장 : 박호성(서울시국악관현악단 단장 겸 예술감독)
 ○ 선정위원
  - 전인평(중앙대학교 국악대학 명예교수, KBS 국악대상 작곡상)
  - 진규영(영남대학교 음악대학 작곡과 명예교수, 전 한국작곡가협회 이사장)
  - 안현정(이화여자대학교 한국음악과 교수, KBS 국악대경연 대상)
  ※ 본 선정위원단은 공정심의 서약서 작성을 통해 작품공모의 심의과정에 있어 공정하고 객관적으로 선정하는 것에 동의하였습니다.

□ 선정작 

작곡가

참가부문

곡명

김관우

기악 협주곡

산조아쟁과 국악 관현악을 위한 雷雲(뇌운)

손성국

국악관현악곡

춘무(春舞)

송정

기악 협주곡

25현 가야금과 국악관현악 현()-()-() - Part. I

장석진

기악 협주곡

국악관현악과 마림바 협주를 위한 나무의 계절

홍민웅

국악관현악곡

국악관현악을 위한 '[]'

 

※ 작곡가 가나다 순

□ 선정 기준

작품성 20%
(20)

예술성 30%
(30)

대중성 30%
(30)

완성도 20%
(20)

총점 100%
(100점 기준)

작품 계획서와
악곡의 
음악적 일치 등

새로운
독창적 창의성

동시대 반영 및
관객 개발 기여 등

창작관현악 발전과
활성화를 위한 관현악법
,
악기편성과 연주법 등

 

□ 총평

 ○ 국악관현악의 다양성이 잘 드러나는 곡이 많아서 이번 기획이 계속되어 국악관현악이 활성화 되길 바란다.
 ○ 출품 작품들이 관현악을 위한 작품의 한계를 느낄 수 없을 정도로 자유로운 구상과 악기 편성을 사용하고 있다.
     특히, 대중적인 인기를 원하면서도 예술적인 감각을 가진 작품들이 많다고 생각된다. 

 ○ 작품마다 개성이 다양하고 다양한 악기를 사용하려는 의도가 돋보였다. 국악관현악 기법, 악기의 이해를 좀 더 신경 쓰고 연구한다면
     보다 훌륭한 작품이 탄생될 것이라 생각한다. 

 ○ 실용적 대중성에 주안점을 둔 작품공모의 취지에 맞게 오늘날 현대인들이 공감하고 공연에 호응할 수 있는 작품들이 대부분이라
     선정에 고심을 많이 하였다. 관현악곡, 협연곡, 특히 국악기와 서양악기 또한 성악곡 등 다양한 창의적 차별성 작품들이 돋보였으며
     창작관현악 발전과 확산, 나아가 관객 개발에 크게 기여하리라 생각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