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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토벤 탄생 250주년, 운명에 맞서 싸운 베토벤을 다시 만나다 서울시유스오케스트라 <위대한 작곡가 시리즈, 베토벤Ⅱ>

  • 작성일 2020.10.05
  • 조회수 132

베토벤 탄생 250주년, 운명에 맞서 싸운 베토벤을 다시 만나다 

서울시유스오케스트라 <위대한 작곡가 시리즈, 베토벤>

10.24() 오후 5/ 세종문화회관 대극장


싸니까 믿으니까 인터파크 티켓

 

- ‘건반위의 진화론자김대진 지휘, 실력파 신예 바이올리니스트 송지원 협연

- 베토벤이 전쟁과 실연으로 인한 상실감을 극복하고 만든 교향곡 7번 연주

- 오늘 날 우리에게 위기를 이겨낼 힘과 용기를 선사하는 베토벤의 메시지



베토벤이 주는 힘과 극복의 메시지를 음악으로 만날,<위대한 작곡가 시리즈, 베토벤>


세종문화회관(사장 김성규) 서울시유스오케스트라는 1024일 세종문화회관 대극장에서 <위대한 작곡가 시리즈, 베토벤>를 무대에 올린다. 매년 음악사에 위대한 작곡가를 선정하여 풍성하고 다양한 명작들을 연주하는 서울시유스오케스트라의 <위대한 작곡가 시리즈>는 올해의 작곡가로 탄생 250주년을 맞은 베토벤을 선정했다. ‘건반위의 진화론자김대진이 지휘봉을 잡고, 실력파 신예 바이올리니스트 송지원이 협연, 서울시유스오케스트라가 연주한다.


<위대한 작곡가 시리즈, 베토벤>에서 연주될 베토벤의 교향곡 7(Symphony No. 7 in A Major, Op. 92)은 밝은 분위기로 흥분과 리듬이 넘치는 힘찬 곡이다. 전쟁과 실연의 아픔을 이겨내고 이처럼 밝고 힘찬 곡을 써낸 베토벤이 오늘날 우리에게 다시금 일어날 힘을 주는 것만 같다. 또한 베토벤의 유일한 바이올린 협주곡(Violin Concerto in D Major, Op. 61)은 역사상 가장 위대한 바이올린 협주곡 중 하나로 손꼽히는 명곡이다. 이와 함께, ‘에그몬트 서곡(Egmont Overture in F Major, Op. 84)도 감상할 수 있다.


한국예술종합학교 음악원장이자 피아니스트, 지휘자로 활발히 활동 중인 김대진 교수는 베토벤을 운명과도 같은 사람이라 표현할 만큼 그를 깊이 이해하는 음악가이며, 협연을 맡은 송지원은 윤이상 국제음악콩쿠르 1위와 박성용영재특별상(2017), 레오폴트 모차르트 국제 바이올린 콩쿠르 1위와 청중상(2016) 등을 수상, 세계 유수의 콩쿠르를 휩쓸며 주목받고 있는 젊은 신예 바이올리니스트이다. 20대의 국내 실력파 연주자들로 구성된 서울시유스오케스트라와의 호흡이 기대될 수밖에 없는 이유다.


오케스트라 악기들이 하나가 되어 들려주는 힘찬 선율이, 지금의 위기를 딛고 다시 일어날 수 있는 힘이 되기를 기대하는 마음으로 준비한 이번 공연은 객석 간 거리두기를 적용하여 운영, 관객들이 안전하게 관람할 수 있게 하였다. 티켓은 세종문화회관 홈페이지를 비롯하여 온라인 주요 예매처를 통해 구입할 수 있다.

(티켓 : 1만원~3만원, 예매/문의 : 세종문화티켓 02-399-1000. www.sejongpac.or.kr)



[세종_즉시보도가능] 서울시유스오케스트라_위대한 작곡가 시리즈 베토벤Ⅱ(홈페이지용).hw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