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국내 최초, 영화음악을 합창으로 재편곡하여 색다른 감동을 전하는 서울시합창단 <신나는 콘서트>

  • 작성일 2020.08.13
  • 조회수 310

 

국내 최초! 사운드 트랙의 변신, 합창으로 다시 듣는 영화음악

서울시합창단 <신나는 콘서트>

2020. 9. 5() 19:00 / 세종문화회관 대극장


 

- 합창으로 듣는 다양한 음악, 올해로 아홉 번째를 맞은 서울시합창단 <신나는 콘서트>

- 영화음악계의 천재 작곡가 정현수와 서울시합창단의 컬레버레이션!

- 누구나 함께 즐길 수 있는, 합창의 고정관념을 깨뜨리는 색다른 무대

- 영화 대호<서로를 바라보다>, ‘신세계 등 영화음악을 합창으로 감상한다



 국내 최초, 영화음악을 합창으로 재편곡하여 색다른 감동을 전하는 

     서울시합창단 <신나는 콘서트>


세종문화회관(사장 김성규) 서울시합창단은 오는 95() 세종문화회관 대극장에서 합창으로 재편곡한 영화음악들로 구성한 <신나는 콘서트>를 선보인다. 올해로 아홉 번째인 <신나는 콘서트>는 매년 다양한 장르와 레퍼토리를 통해 합창음악의 틀을 깨는 대중적 합창 콘서트로 주목받고 있다. 올해 선보일 <신나는 콘서트>에서는 영화음악을 주제로 누구나 함께 보고 듣고 즐길 수 있는 색다른 무대를 통해 합창의 고정 관념을 깨뜨리며 다양한 합창의 매력을 선사할 계획이다.


이번 공연은 영화음악계의 천재 작곡가로 불리는 정현수와 홍대성, 이지수의 다양한 OST를 합창으로 즐길 수 있도록 재편곡하여 진행한다. 공연 1부에는 비교적 가볍게 들을 수 있는 영화 대호<서로 바라보다>, 영화 군도<군도 테마>, 영화 마당을 나온 암탉<바람의 멜로디>, 영화 택시 운전사<금남로>, 영화 글러브<꿈의 구장>, 영화 대호가 연주된다.


이어지는 2부에서는 좀 더 감정이 깊어지는 느낌으로 영화 신세계, 영화 돌연변이<삶의 무게>, 영화 후궁, 영화 글러브<소리 없는 외침>, 영화 변호인99인의 <변호인>, 그 외 정현수 작곡가의 앨범 ‘The Color Of Love’에 수록된 , 까지 총 13곡이 연주된다.


대표적으로 영화 신세계중 메인 테마인 은 스트링과 클라리넷을 차갑고 담백하게 연주하며, 일부분은 영화보다도 음악에 충실하도록 감정을 좀 더 드러낸 곡이다. 영화 변호인의 엔딩 테마인 <99인의 변호인>은 타악기, 합창, 스트링 스타카토 등의 많은 기법들을 사용하여 감정에 충실한 클라이맥스 화면을 위한 곡이다. 또한 영화 돌연변이<삶의 무게>는 탱고 느낌의 신나는 음악으로 정현수 작곡가의 기존의 작업과는 다른 새로운 콘셉트의 곡이다. 그리고 정현수 작곡가의 앨범 ‘The Color Of Love’에 수록된 는 클라리넷 선율로 시작하는 왈츠 음악으로 신비한 느낌을 줄 수 있는 화성 진행과 오케스트레이션 작업을 통해 요정들이 숲 속에서 춤을 추는 느낌을 연상시키는 곡이다. 마지막으로 은 처절하고 슬프고 비참한 마음을 완전히 드러내기보다는 최대한 절제하여 표현한 곡이다.


이번 <신나는 콘서트>는 음악감독 및 작곡 정현수, 작곡 홍대성, 이지수, 연출 장재호, 객원지휘 이상민, 편곡 조시형, 작사 오선화, 정준 등의 제작진들과 서울시합창단의 연주, 아인하이트(Einheit)의 협연으로 진행된다.


서울시합창단의 특별무대로 올려지는 <신나는 콘서트>는 코로나19 관련 생활 속 거리두기실천으로 객석 한 자리 띄어 앉기로 운영된다. 취학아동 이상 입장 가능하며, 입장권은 세종문화티켓 및 인터파크 티켓 등 각 예매처에서 구매할 수 있다. (입장권 : R6만원, S5만원, A4만원, B3만원 / 예매 : 세종문화 티켓 02-399-1000 www.sejongpac.or.kr)



[세종_즉시 보도 가능] 서울시합창단_신나는 콘서트(홈페이지용).hw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