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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청소년국악단

국악의 꿈과 미래를 만들어 갑니다.

젊은 음악인의 창조적 감성과 도전 정신으로 새로운 음악을 만들어 가고 있는 서울시청소년국악단은 우리의 전통음악을 바탕으로 가장 현대적이며 세계적인 한국음악의 미래를 만들어간다는 가치 아래 국악을 전공하고 있는 30세 이하의 젊은 연주자들로 구성되어 있다.


창단 첫 해인 2005년, 서울시와 몽골의 자매결연 10주년 기념공연을 시작으로 2017년 브라질 상파울루에서 열린‘서울-상파울루 자매결연 40주년 기념공연’ 등 지금까지 48회의 정기연주회와 총 280여회 이상의 국내외 공연을 통해 대중을 위한 양질의 문화향유 기회를 높이는데 노력하였다.


2014년에는 ‘꿈꾸는 세종'으로 <대한민국 창작국악극대상> 시상식에서 최고연주상을 수상, 전문연주자들과 기량을 겨룬 공모에서도 당당히 그 연주력을 인정받는 바 있다.


우리음악에 대한 열정으로 뭉친 서울시청소년국악단은 한국음악의 전통을 발판 삼아 현재를 살아가는 세상 모든 사람들의 감성을 자극할 수 있는 따뜻한 우리음악을 만들어 가고자 한다. 이러한 꿈과 자부심을 가지고 최고의 연주단체가 되고자 오늘도 매진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