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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국악 관현악단 Seoul Metropolitan Traditional Music Orchestra

서울시국악관현악단은 한국 전통음악의 창조적 계승과 새로운 창작음악의 진흥을 위해 노력해 왔으며, 한국 음악계의 발전에 큰 몫을 담당해 오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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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보영상

서울시국악관현악단의 청소년을 위한 여름방학 국악공연
“소리역사여행”
2011. 8. 9(화) 19:30 세종문화회관 대극장
-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과의 만남
공연으로 선보이는 인류무형구전 및 무형유산걸작
: 종묘제례악, 판소리, 가곡, 처용무
- 교과서에 나오는 우리음악
해주아리랑, 밀양아리랑, 진도아리랑, 천안삼거리
신고산타령, 몽금포타령, 신뱃놀이 등
- 어린이와 청소년이 직접 참여하는 특별한 공연
서울시소년소녀합창단
종로구태권도시범단

소개

전통음악의 창조적 계승, 새로운 창작음악의 보급
  • 서울시국악관현악단은 한국 전통음악의 창조적 계승과 새로운 창작음악의 진흥을 위해 노력해 왔으며, 한국 음악계의 발전에 큰 몫을 담당해오고 있습니다.
  • 1965년 한국 최초의 국악관현악단으로 창단한 서울시 국악관현악단은 국악계와 여러예술 분야에 지대한 공헌을 해오고 있다. 초대 단장인 유기룡 (1965~1966)을 중심으로 출범한 후, 민속 음악의 대부 지영회 (1966~1968), 작곡자 김희조 (1968~1974) 를 단장으로 초빙하면서 국내에 본격적인 국악관현악의 시대를 열었다. 이어서 한만영 (1974~1975), 김용진 (1976~1988), 김용만 (1988~1992),김영동 (1993~1999), 이상규 (1999~2001), 김성진 (2001~2006), 박상진(2006~2008), 임평용(2009~2011), 김정수(2011~현재)등 음악계의 대가들을 지휘자로 영입하며, 서울시국악관현악단으로서 발전을 거듭하였다.
  • 전통음악의 창조적 계승과 새로운 창작음악의 보급이라는 두 가지 임무를 수행 하고자 끊임없이 노력하고 있는 서울시 국악관현 악단은 창단이후 오늘날까지 정기 연주회 및 특별 연주회를 통하여 완성도 높은 음악으로 국악의 발전에 앞장서고 있으며, 다수의 해외공연을 통하여 우리 음악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는데 기여해 오고 있다.
  • 또한, 전통음악에 바탕을 둔 현대적인 수많은 창작 관현악곡을 위촉, 발굴하여 창작음악 발전의 토대를 마련하는 한편, 국악의 대중화와 현대화를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 개발과 기획공연을 통해 대중들이 우리음악에 보다 가까워질 수 있도록 하는데 큰 기여를 해왔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서울시 국악관현악단은 문화의 세기를 이끌어 가는 국제도시 서울의 위상에 걸맞은 단체로 거듭나기 위해 전 단원이 혼신의 힘을 다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