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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유스오케스트라단

젊은 음악인들의 열정적 하모니,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유스오케스트라

서울시유스오케스트라는 음악을 전공하는 20대의 젊은 단원들로 구성된 오케스트라이다.

1984년 중·고등학생만으로 이루어진 ‘서울시립소년소녀교향악단’으로 출발하여,
1994년 ‘서울시립청소년교향악단’으로 변경되면서, 대학생 단원들을 대거 영입, 120명 4관 편성으로 명실상부한 오케스트라로서의 기틀을 닦았다.
2007년 10월 ‘서울시유스오케스트라’로 명칭을 새로이 개정하고 차별화된 운영과 높은 음악적 수준을 자랑하는 대한민국 대표 유스오케스트라로, 미래의 대한민국 음악계를 이끌어갈 재능 있는 젊은 음악도 들의 열정적인 활동으로 오늘에 이르고 있다.


1987년 88 서울올림픽을 축하하기 위해 마련된 미국 하와이 초청공연을 시작으로, 1991년 뉴욕 카네기홀 10주년 초청 연주, 일본 정부 초청 3개 도시 순회연주, 1996년의 일본 순회공연, 2008년 베이징올림픽기념 심양 초청공연 등 해외에서도 활발한 연주활동을 펼쳐 미국의 뉴욕 타임즈와 일본과 중국의 여러 언론의 주목을 받았다. 2003년에는 일본 도호음악원과의 음악 교류 활동을 통해 한.일 젊은 연주자들이 서로의 기량을 나누고 보여주는 한일 문화 만남의 기회를 마련하기도 했다.


연간 20여회 이상의 클래식 음악을 공연하는 서울시유스오케스트라는 다양한 공연을 통해 예술적 기량 향상과 음악적 이해를 더해가며, 한국은 물론 세계의 클래식무대에서도 손색없는 대한민국 대표 유스오케스트라로 자리매김해 가고 있다. 현재까지 배출된 1,000여명의 단원들은 국내외 음악계에서 두각을 나타내며 각 교향악단의 주요 연주자로 훌륭하게 활동 하고 있다.


클래식 음악을 사랑하는 젊은 음악도들의 열정과 패기에, 차별화된 기획과 운영을 더하여 서울시유스오케스트라는 오늘도 일보 전진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