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악관현악단

무용단

합창단

뮤지컬단

극단

오페라단

유스오케스트라단

소년소녀합창단

청소년국악관현악단

서울시 오페라단 Seoul Metropolitan Opera

외국작품이건 장작 작품이건 시민들과의 교감이 없으면 뜻이 없음을 알아, 본 단의 모든 활동의 밑바탕은 시민들에 대한 봉사 정신이 될 것이다.

 
  • 소개
  • 연혁
  • 단장소개
  • 단원소개
twitter

소개

한국적 오페라의, 발판을 구축
  • 서울시오페라단은 1985년 2월 죠르다노의 안드레아 셰니에를 첫 공연으로 창단되었습니다. 1988년에는 서울올림픽 경축전야제 작품으로 오페라의 거장 메놋티에게 위촉한 시집가는 날을 초연하였으며 같은 해에 아이다를 공연하여 그 역량을 대내외에 알렸습니다. 또한 86년의 춘향전(작곡: 박준상), 95년의 춘향전(작곡: 장일남) 2003년의 심청(작곡: 김동진), 2004년의 하멜과 산홍(작곡: F. 마우스) 등 창작 오페라 공연에도 힘을 기울였으며 폰키엘리의 라 조콘다, 칠레아의 아드리아나 르쿠브뢰르, 치마로사의 비밀 결혼 등 일반적으로 알려지지 않은 작품들의 공연에도 관심을 가져 시립 오페라단의 역할에 충실하였습니다.
  • 2007년부터 3년에 걸쳐서는 G. Verdi Big 5를 기획하여 완성도 높은 공연으로 오페라 관객층들을 기쁘게 함은 물론 새로운 애호가 층을 개발하였습니다.
  • 우리나라 성악가들의 기량이나 오페라 제작 능력은 이미 세계적인 수준에 도달하였다고 자부합니다. 이러한 역량을 바탕으로 2008년에는 이탈리아의 4대극장 중 하나인 베르디 극장에서 <라 트라비아타>를 공연하여 전석 매진과 함께 기립 박수가 이어지는 성과를 거둔 바 있습니다. 서울시오페라단은 앞으로도 우리 성악가들에게 좀 더 많은 무대를 제공하는 한 편 시민들에게 사랑받는 창작오페라를 만들어 세계적인 명품 오페라를 만들어 나갈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