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한국 창작춤’의 산실,
우수한 한국문화를 세계에 알리는 자랑스러운 무용단

1974년 창단된 서울시무용단은 예술 단체의 사회적 기능과 역할을 위해서 반복적인 자기 물음과 치열한 창작 작업을 해왔다. 지난 40여 년간의 수많은 국내외 공연에서 서울시무용단의 그러한 고심의 흔적과 변모의 기록을 읽을 수 있다.


'84 LA 올림픽 폐막식', '90 북경 아시안 게임 예술축전' 등의 국제행사에서 한국을 대표하는 무용단으로서의 역할을 충분히 수행하며, 'WDA 필라델피아 공연', '남미 순회공연', '대만 2000 아·태 문화시장 회의 특별공연', '2002 한일 국민교류의 해 일본 오사카 초청공연', '2003 유럽, 미국 순회공연', '2006,2007 아시아무대예술제 초청공연' , ‘2008 한일관광교류의 해 -교토 초청공연’, ‘2009북유럽순회공연’, ‘2011상하이국제아트페스티벌’ 등 국제적인 문화예술 축전에 초빙되어 우리 춤의 국제적 위상을 높이고 국제문화교류에 이바지 했다.


서울시무용단은 미래의 꿈과 희망을 지향하는 무용단으로서 국민에게 한발 다가서는 예술 활동을 펼쳐 나갈 것이며, 우리 문화 속에 뿌리를 둔 세계적인 무용단으로 거듭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