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악관현악단

무용단

합창단

뮤지컬단

극단

오페라단

유스오케스트라단

소년소녀합창단

청소년국악관현악단

서울시 합창단 Seoul Metropolitan Chorus

폭넓은 레퍼토리의 명품합창도시 서울을 꿈꾸어봅니다.

 
  • 소개
  • 연혁
  • 단장소개
  • 단원소개

소개

아름다운 울림, 감동의 하모니 진정한 앙상블을 오감으로 느끼다!
  • 서울시합창단은 1978년 서울시립합창단으로 창단, 세종문화회관 개관 기념공연인 오페라 ‘박쥐(비엔나 오페라단 초청협연)’와 제1회 정기연주회인 브람스 ‘사랑의 노래’로 출발하였다. 130회 정기연주회와 더불어 연간 50여회의 다양한 기획공연을 통하여 풍부한 음색과 다양한 레퍼토리로 기량을 선보이고 있다. 특히 1986년 국내초연으로 서울시립오페라단과 함께 ‘안드레아 셰니에’를 비롯하여 비엔나 오페라단, 라 스칼라 등 세계 정상의 오페라단과 ‘나부꼬’, ‘라 지오콘다’ 등 무려 50여 편의 오페라에 출연하여 오페라 전문 합창단으로서의 진가를 보여주었다.
  • 서울음악제, 대한민국 음악제, 세종문화회관, 국립극장, 예술의 전당 등 개관음악회와 신년음악회, 서울시립교향악단 등 창작과 교향악적 합창대작을 연주함으로써 우리나라 합창예술의 산실로서 역할을 담당하였으며 창단 이래 2천여회의 공연과 독일, 이탈리아, 프랑스, 오스트리아, 스위스, 일본, 중국 등에서의 오페라 공연과 국제예술제 등 해외연주로 문화외교사절의 역할을 해 오고 있다. 또한 시민의 정서함양 및 문화 창달에 적극 힘을 기울여 여러 형태의 시민을 위한 공연과 구민회관, 학교 순회연주, 청소년을 위한 합창교실, 발성학교, 지휘아카데미 등 크고 작은 프로그램으로 가깝고 편안하게 감상할 수 있도록 다양한 활동으로 시민과 함께하고 있다. 2012년 12월엔 시민 ‘우리민요 부르기’, ‘우리가곡 부르기’, ‘캐럴 부르기’ 캠페인의 일환으로 3백여 명의 시민합창단과 함께 세종문화회관 대극장에서 대규모 합창 페스티벌을 열어 서울시민의 큰 반향을 일으켰다.
  • 최흥기, 박창훈, 나영수, 최병철, 김수웅, 백효죽, 염진섭, 오세종 등 역대 단장 겸 상임지휘자에 이어 2012년 7월부터 김명엽에 이르러 야심 찬 활동을 벌이고 있다.